Friday, August 16, 2013

산다라박, 코믹 절정 ‘요물’ 포즈…개그우먼 데뷔하나


[TV리포트=김가영 인턴기자]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이 코믹한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8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트위터에 “Good night!!! :)”이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산다라박은 눈에 띄는 독특한 패턴의 상의와 레깅스 차림을 하고 있다. 산다라박이 취하고 있는 포즈는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남자가 필요 없는 이유’ 개그맨 정승환이 “요물”이라고 말하며 짓는 동작을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지한 듯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산다라박의 사진은 코믹한 포즈와 함께 투애니원의 신곡 제목인 ‘DO YOU LOVE ME’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웃음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산다라박”, “마냥 귀엽다”, “왜 이렇게 웃기지”, “사랑하고 말고요”등의 의견을 보였다.

사진=산다라박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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